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월로5길 31
도양라비앙빌Ⅱ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학군: 1
- 교통: 1
- 수압/난방: 1
처음 집 보러 왔을 때 투룸인데 생각보다 공간이 훨씬 넓게 느껴져서 바로 마음에 들었던 집이에요 ! 상월곡역이 가까워 출퇴근하기 편한데도 동네 자체는 정말 조용한 편이라 살면서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 건물 뒤에 초등학교가 있고 역 가는 길에도 학교들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밤에도 비교적 안심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근처에 어린이집도 여러 곳 있어서 동네 분위기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거실, 안방 각각 천장형 에어컨이 있어서 여름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고 구조가 잘 빠져 있어서 실제로 생활하면 훨씬 넓게 느껴지는 집이었습니다 ✨ 빌라 투룸인데도 신축이라 작은방안에 세탁실이 따로 있는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 그덕에 수납공간도 충분해서 실평수 13평 처럼 느껴져요 !
🌿 실거주 후기 (신혼·가족 모두 추천드려요!) 직접 살면서 느낀 장점들 솔직하게 적어봐요 😊 우선 낮에 거실 창으로 들어오는 채광이 정말 좋아서 집이 항상 밝고 따뜻한 분위기예요. 집에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공동현관 비밀번호 + CCTV까지 잘 되어 있어서 늦은 시간에도 안심되고, 실제로 거주하면서 치안 걱정은 한 번도 없었어요. 에어컨도 거실 1대, 안방 1대 총 2대 설치되어 있어서 따로 추가 구매 없이 바로 생활 가능하고, 인덕션도 기본으로 있어 신혼부부 분들 혼수 부담 줄이기에도 좋아요. 2020년 준공된 건물이라 외관이랑 내부 모두 깔끔한 편이고, 관리도 잘 되는 편이에요. 한 달에 1~2번 정도 청소업체가 방문해서 공용 공간도 깨끗하게 유지돼요. 덕분에 벌레 걱정도 거의 없었어요. 위치도 좋아요. 역까지 도보 10분도 안걸려서 출퇴근 편하고, 가는 길에 학교들이 있어서 주변 분위기도 안정적이에요. 어린이집도 근처에 있어서인지 아이 있는 가족분들도 많이 거주하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은 방음이에요. 신축이라 그런지 생활 소음 거의 없고 조용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창호도 LG 제품이라 바람 들어오는 느낌 없이 단열도 잘 돼요. ✔️ 단점이라면 살짝 언덕이 있다는 점인데, 저는 오히려 퇴근 후 가볍게 운동하는 느낌이라 적응되니까 괜찮았어요 😄 전체적으로 신혼부부, 아이 있는 가족 모두 살기 좋은 집이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