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22나길 37
돌곶이로22나길 37 살아본 후기 1
단독주택으로 마당이 있었고 무화과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열매를 많이 따서 먹었던 추억이 있는 집 입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그때가 그립고 앞으로 또 한번 살아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22나길 37
단독주택으로 마당이 있었고 무화과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열매를 많이 따서 먹었던 추억이 있는 집 입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그때가 그립고 앞으로 또 한번 살아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