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래미안아트리치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오동
소음거주기간 3년~5년
6호선 돌곶이와 1호선 신이문을 이용할 수 있어 필요한데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는 있었지만 도보로 가기에는 거리가 다소 있어 아쉬웠음. 층간소음에 취약한 편이라 좋은 이웃을 만나기가 중요함. 조경도 잘 되어있어 사계절을 느끼기 충분하고 가볍게 산책하기도 좋았음2026.07.01
아리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차로 다니긴 도로 접근성이 좋은데 지하철에서는 거리가 좀 멀어서 불편하고 주변 상가시설이 별로 없고 오래되서 불편했어요 층간소음 좀 있는편이었고 필로티 있는 2층(바닥 공중에 뜬 2층집) 이었는데 겨울에 너무 춥고 곰팡이 생겼었어요2025.11.19⸱도움돼요 1냥냥찌냐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이 동네로 이사 와서 지내보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하고 조용해서 정말 편하게 살고 있어요. 밤낮으로 크게 시끄러운 일이 없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저한테는 큰 장점이에요. 무엇보다 집에서 보이는 뷰가 좋아서 아침저녁으로 창밖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답답함 없이 탁 트여 있어서 생활 만족도가 확실히 높아요. 생활편의도 은근히 좋은 편이에요. 야채가게, 마트 같은 기본 생활시설이 가까워서 장보러 나가는 일이 크게 부담되지 않아요. 급하게 필요한 게 생겨도 금방 다녀올 수 있고 동선이 짧아서 육아하면서도 편하더라구요. 동네 도로랑 주변 환경도 깔끔해서 아기 데리고 잠깐 산책 나가는 것도 좋아요. 아쉬운 점은 주변 상권이 거의 없다는 것이에요. 카페나 외식할 곳이 많지 않아서 한 번 외출하려면 차를 타고 다른 동네로 나가야 해요. 기본 생활은 편하지만, 즐길 거리는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전체적으로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기 좋은 동네라는 느낌이에요.2025.11.14
실버스톤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전체적으로 조용하구 살기아주좋아요.202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