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차로 다니긴 도로 접근성이 좋은데 지하철에서는 거리가 좀 멀어서 불편하고 주변 상가시설이 별로 없고 오래되서 불편했어요 층간소음 좀 있는편이었고 필로티 있는 2층(바닥 공중에 뜬 2층집) 이었는데 겨울에 너무 춥고 곰팡이 생겼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 동네로 이사 와서 지내보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하고 조용해서 정말 편하게 살고 있어요. 밤낮으로 크게 시끄러운 일이 없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저한테는 큰 장점이에요. 무엇보다 집에서 보이는 뷰가 좋아서 아침저녁으로 창밖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답답함 없이 탁 트여 있어서 생활 만족도가 확실히 높아요. 생활편의도 은근히 좋은 편이에요. 야채가게, 마트 같은 기본 생활시설이 가까워서 장보러 나가는 일이 크게 부담되지 않아요. 급하게 필요한 게 생겨도 금방 다녀올 수 있고 동선이 짧아서 육아하면서도 편하더라구요. 동네 도로랑 주변 환경도 깔끔해서 아기 데리고 잠깐 산책 나가는 것도 좋아요. 아쉬운 점은 주변 상권이 거의 없다는 것이에요. 카페나 외식할 곳이 많지 않아서 한 번 외출하려면 차를 타고 다른 동네로 나가야 해요. 기본 생활은 편하지만, 즐길 거리는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전체적으로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기 좋은 동네라는 느낌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체적으로 조용하구 살기아주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