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284-9코지 하우스 살아본 후기 1소음: 1다시여기2025-12-16T09:17:27.000Z사장이 개씨발년임 입실한 ㅅㄲ들은 밤에 문 쾅쾅 닫고 다니며 건물내 담배냄새 진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