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래미안 104동 12년째 거주중입니다. 문고리 수도꼭지 하나 망가지지 않았고 겨울에는 채광이 거실을 가득 메우고 여름에는 문앞에서 햇볕 잘 쉬었다 갑니다...똑똑 두드리고 가고, 길 옆엔 삼양역 길 건너면 롯데마트 옆으로 조금 내려가면 파출소 조금 더 내려가면 우체국 우체국 길 건너면 다이쇠 가성비 맛 다 좋은 빽다방, 메가, 컴포즈 삥 맛 좋은 커피도 맛있는 파리바게트.... 주위 뱅 둘러 자이가 자리하고 있으니 대단지 같은 아파트 래미안 미아1차 아파트입니다....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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