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패산로 274
오패산로 274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상가 위 1층 도로가 쪽에 살았던 세입자입니다. 채광이 좋고 방에 넓게 빠져 있어서 좋아요. 다만 구옥이고 세탁실쪽 누수가 있고 도로가쪽이라 차가 많이 다녀서 소음이 심합니다.
📌장점: 볕이 꽤 잘들고 2층같은 1층. 넓직하며 방이 2개. 📌단점: 가장 큰 단점 = 집주인 (할 말이 매우 많지만 쓰지 않겠습니다) 바로 앞이 도로이고 마을버스가 다녀서 차 소음이 첫차 시간부터 계속 들립니다. 소리에 민감한 분들은 사는 동안 계속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으니 주의. 제가 살던 당시 기준으로는 화장실이 매우 낡았고 벽이 단열이 잘 안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