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빌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61길 22-5

하늘빌 살아본 후기 1

시바흰둥
건물 관리인이 틀딱에 피곤한 스타일 기본 옵션 냉장고 낡고 누렇고 기본 옵션 전자레인지 찌든때 너무 심해서 계단밑에 넣어두고 나갈때 두고갈 생각으로 새거 사서 쓰는중 건물관리인이 낡은 냉장고/전자레인지 폐기처분하고 전날까지 문제없던 냉장고가 건물관리인이 전기세 아낀답시고 코드뽑아서 냉동실 얼음이 녹아서 물좀 흘렀다고 보증금 돌려받는날 갑자기 사용한지 8개월된 냉장고가 고장났고 감전될뻔했으며 나가기직전에 새로 사서 미사용 전자레인지도 고장났다고 보증금에서 까겠다길래 제품 문제없는거 인증하니까 집주인 관리인 연락 안받고 건물관리인이 집안에 있으면서 없는척 하고ㅋㅋㅋ 건물관리인이 폐기한 낡은 냉장고 전자레인지 나한테 가져오라고함 ;; 가져와야 보증금 준다고 깽판치니까 경찰불러서 대판싸운뒤 보증금 반환 반지하라 원룸가격에 투룸을 사용할 수 있었음 기지국 신호를 못받아서 중계기 설치해야함 민사소송할 생각이나 아님 보증금을 월세로 까먹으면서 살생각으로 계약할거 아니면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