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시장, 지하철 가까운 장점은 있음 살면서 점점 불편했던건 집 공간이 답답하고 주방에서 요리하기 불편함. 주변 집값대비 임대비와 관리비가 높고 거주 조건과 퇴거 조건이 깐깐했음. 겨울에 외벽타고 물떨어져서 현관문 앞 빙판 됨 나오다가 미끌어져서 어깨 무릎 슬관절 4군데 나감.. 집주인한테 말도 못했음. 집주인분들이 부동산해서 믿고 들어갔는데 . 인품은 글쎄....... 나올때 본인 집이 작고 비싸서 집보러 온 사람들이 계약 안하는거였는데 그걸 임차인 탓이라고 말함. 이래서 사람 잘들여야한다며 너같은 사람 들어와서 뒷사람 계약이 안된다는 막말을 임차인 얼굴 마주보고 아주 큰소리와 손기락질까지 하고 본인 성질 내고 소리지르고 다했음.. 그당시 화가났지만 참았고, 그렇게 소리치다가도 본인 필요할땐 간쓸개 빼줄듯 갑자기 태도 바뀜.. 히루에 한번씩 상황에따라 강약약강.. 퇴거 청소비 10만원(부동산 전문가라 본인들 유리한 계약 조건임) 인가 계약서에 있었는데 나올때 집 깨끗하니까 내가 사용하던 물티슈 주고 가라하더니 그걸로 닦고 청고 끝낸다고 했음. 끝까지 본인 이득 되는것만 챙겼던 분.. 두번 다신 이 집과 연관 되고 싶지도 않고 집을 구하더라도 부동산 업을 하는 임대인과 거래는 안해야겠다는 배운집. 살면서 최악의 임대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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