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패산로52사길 19
오패산로52사길 19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어린시절 살았고, 결혼해서 다시금 3년가량 살았던 곳이다 앞의 산이 나의 놀이터였고 결혼해서는 우리아이의 자연 체험 공간이었다 나에게는 고향같은곳이고.. 마을버스까지 들어와서 교통은 불편하지 않다 마트도 있어 편리하다 앞에 산에서 운동도 하고 계절바뀌는것은실감 할수 있어 참좋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패산로52사길 19
어린시절 살았고, 결혼해서 다시금 3년가량 살았던 곳이다 앞의 산이 나의 놀이터였고 결혼해서는 우리아이의 자연 체험 공간이었다 나에게는 고향같은곳이고.. 마을버스까지 들어와서 교통은 불편하지 않다 마트도 있어 편리하다 앞에 산에서 운동도 하고 계절바뀌는것은실감 할수 있어 참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