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덕릉로51길 43
덕릉로51길 43 살아본 후기 1
동네 조용하고 개천가라 산책하기 좋아요. 특히 봄에 벚꽃이 예쁘죠. 단점도 개천가라는거죠. 개천냄새 납니다. 벌레도 있습니다. 이웃들이 대부분 어르신들 입니다. 살면서 느낀점은 동네에 젊은, 어린 사람이 없어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덕릉로51길 43
동네 조용하고 개천가라 산책하기 좋아요. 특히 봄에 벚꽃이 예쁘죠. 단점도 개천가라는거죠. 개천냄새 납니다. 벌레도 있습니다. 이웃들이 대부분 어르신들 입니다. 살면서 느낀점은 동네에 젊은, 어린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