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릉로51길 43

서울특별시 강북구 덕릉로51길 43

덕릉로51길 43 살아본 후기 1

D3K2 · 번동 거주 31년차
동네 조용하고 개천가라 산책하기 좋아요. 특히 봄에 벚꽃이 예쁘죠. 단점도 개천가라는거죠. 개천냄새 납니다. 벌레도 있습니다. 이웃들이 대부분 어르신들 입니다. 살면서 느낀점은 동네에 젊은, 어린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