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
1단지 114동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평지이고 버스 정류장이 가깝다는 점이에요. 또한 앞에 가로 막는것이 없어서 채광이 좋고요. 초등학교가 바로 단지 안에 있고 걸어서꿈의 숲이나 우이천변을 갈 수 있습니다. 100번버스를 타면 혜화나 서울역 등 중심지로 가기 좋고 147번을 타고 몇 정거장 안가서 6호선을 탈 수 있어요. 동간격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고 나무가 많아 사계절이 변할 때 너무 예쁩니다. 단지 앞 횡단보도를 건너면 상가에 마트나 학원이 있고 단지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앞으로 gtx가 개통될 예정이라 중심가로 가는 편리성이 더 커질거라 예상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우이천 북서울끔의숲 가깝고 버스로 10분저도 나가면 롯데 현대 백화점 미아사거리역 교통편도 가깝고 더 좋은건 아이들 키우기가 좋다는것 아파트 단지내 조등학교가 있고 단지내 나무도많고 아파트 간격도 넓어 사생활보호도 좋아요 학교 시설도 깨끗하고 골프수업고 풋살장도 있으며 운동장도 넓어 아아들 키우기엔 좋은것같아요 전 여기 20년 넘게 살고있지만 정말 좋아요 단점은 어르신들이 좀 많아요 아이들이 너무 없어요 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은지는 좀됬지만 13층 살때 채광이좋아 겨울에따뜻하고 여름에 잘말라서 곰팡이1도 없이 잘살았음가까이에 북서울 꿈에숲이 있어 나들이나 운동하기좋음 바로앞에 한창 동북선 전철공사중 완공되면 숲세권.역세권 .초등학교 품은 공기좋은 아파트임 단점은 차가많이 늘어선지 주차장이 조금 부족한데 못견딜정도는 아님 재건축 추진중. 살기좋은 아파트는 분명함 근처에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도 가깝고 장위뉴타운이 한창 들어서고있어. 재건축하면 더욱 살기좋을듯하고 현재 비교적 저렴한 전월세가격과 매매가격으로 향후 재건축으로 재산가치가 높을수도 있을듯하다. 단지내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 키우는 가정은 안성맞춤인듯.젊은부부들은 오래되서 싫을수도 있겠지만 저렴하게 들어와서 살다보면 넉넉잡고 10년후쯤이면 최신 아파트로 갈아탈수도 있을수 있겠다 싶은데 나이드신분들이 현재는 많이 거주하는 관계로 젊은분들이 많이 들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근처 북서울 꿈에숲은 봄에 벗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서 놀기좋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