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 45
노해로 45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창동에서 살다가 여기로 작년 7월에 이사 왔는데 창동 보다는 확실히 사람의 밀도가 높고 특히 밤에는 거의 유흥가 수준인데 의외로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느낌이 확~~~ 그러나, 조금만 벗어나면 북한산 자락이고 휴식 하기에 좋은 둘레길이 있어 쉬는 날에는 활력 충전에 더 없이 좋은곳 입니다. 교통도 나쁘지 않고 제가 선택을 잘 한거 같아 아마오래 살거 같네요 수유동으로 많이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