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33길 75
노해로33길 75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주차장 2개, 반지하, 1층, 2층 있고 2층에서 삽니다 . 내부 깨끗하고 넓고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같에서 보기보다 내부는 쾌적함과 편안함이 장점이에요.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근처에 빌라가 새로 많이 지어졌습니다. 그 분들이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찬성하는바람에 이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이상하게 수치가 하루하루 올라가는 것을 광고홍보하던데 급기야 67프로 달성했다고 하는군요. 찬성율을 증명해야하는데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보여주질 않아요. 이게 무슨 말장난입니까. 빌라는 보상가를 터무니없이 많이 쳐주고 일반주택 거주자에게는 공시지가의 1.7배정도만 지급한다고하니 아파트에 강제로 살라는 것 아닐까요. 아파트 받으면 노후 준비해온 세 받는 분들은 어떡합니까. 이렇게 안락한 곳에서 20년간 살았는데 거주의 자유도 없고 국가가 이를 제켜주질 않더군요. 국회의원, 구청장 민주당 주도로 밀어부치더니 국힘당도 외면합니다. 믿을 정치인 지도자들이 없으니 이제 명색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란 게 사라졌다는 걸 느낍니다. 내집에서 살 권리가 박탈 되었으니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