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로33나길 11-6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33나길 11-6

노해로33나길 11-6 살아본 후기 1

MrBob · 상계1동 거주 4년차
근처에 북한산과 도봉산이 도보로 다녀올 수 있고 덕성여대의 넓은 잔디마당. 솔밭공원의 솔향기를 언제나 가까이 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적인 동네입니다. 단독주택지가 많아서 감나무가 많고 서로의 이웃과 배려가 많았던 조용한 동네였습니다. 10여년전 재개발 무산이후 연립주택이 난입하면서 동네는 아수라가 됬습니다. 최근 재개발 소식이 있어 많은 변화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