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9길 15
성신주택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주차: 1
- 해충: 1
- 교통: 1
쓰레기장이 관리가 안되고 주차도 텃세 때문에 못함 상권은 매우 좋아요 시장 마트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다 가깝고 수유먹자골목 도보 5분이라 좋아요 관리비 걷어서 계단청소 하시던 분이 영수증 공개 안하며, 청소를 매달 두 번인가 네 번 월요일마다 한댔는데 매번 더럽고 청소하는거 한 번도 못봄. 뒤에 텃밭 무단으로 점유하며, 건물 자체에 좋은 분들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어요
주차는 입주자 선착순임 3대 가능하지만 다들 텃세가 심해서 새로운 차 들어오면 빼라고 난리대서 입주하자마자 싸움 심지어 잠깐 지인이 차 댄건데 빼라고 어디서 튀쳐나옴 주차한지 5분도 안 됐었음 5분 안에 나갈 예정이였고...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이 많아서 젊은 사람들 살기엔 불편함 쓰레기장이 관리가 안 돼서 여름엔 벌레파티 1호 2,3호 라인 나뉘어져 있는데 1호 라인 사람들이 2,3호 동 앞에 쓰레기 갖다버려서 더 주체가 안됨 그래놓고 뒷마당이랑 옥상은 붙어있는데 본인네 라인 넘어오지 말라함... 이상한 주택이지만 좋은 분들도 몇분 계심 뒷마당은 공동의 소유지만 한 아줌마가 독점하고 철문 달아서 열쇠 소유 중. 글쓴이 한번도 이용 못함. 열쇠 달래니까 이상한 소리해서 또 한바탕 싸움. 위치는 좋음.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먹자거리 가깝고 엘마트가 새로 생겨서 장보러가기 편함 수유역 가오리역 다 가깝고 편의점 놀이터 근처에 많음 마이웨이이신 분들은 살기 괜찮을듯 하지만 시비걸릴 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