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139가길 55
한천로139가길 5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수압/난방: 1
집이 넓은 편, 주변 소음 심함(옆건물에 노래 못하면서 크게 노래하는사람 있었음 , 쓰레기 버린거보고 욕하는 아주머니들), 베란다 윗부분이 집 내부 누수로 인해 벗겨져서 페인트 가루가 아래로 계속 떨어져 베란다 사용 어려웠음, 샤워기가 너무 낡아 사비로 바꾸고 필터교체용으로 생활하다가 이사 때 귀찮아서 여분 필터와 함께 그대로 두고 왔는데 필터가 더럽다며 3만원 빼고 보증금 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