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12길 51-8
4.19로12길 51-8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아쉬운점은 주차가 안됐다는것. 그러나 이 점을 제외하고는 주변 자연의 풍경 외관 경치 모든게 아름다웠고 경이로울지경이였다 . 특히나 겨울에 눈 내리는 설관의 풍경이 거실에서 큰 창문으로 보면 .. 이루 말할수없이 황홀한 느낌을 선사해주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샤시 창문으로 내리쬐는 햇빛이 하루의 활기를 더해주었고 집안 전체의 베이지톤 색상의 벽지오 분위기가 하루의 포근함과 안정감을 선물해줬다. 그뿐인가 , 출입문을 열고 외출을 나갈때 바로 눈앞에 보이는 계곡은 더할나위 없이 청량하고 자연과 도심 한가운데서 생활하고있다는 중용감을 느끼게 해줬다. 더불어 출입문 계단을 올라가면 동네의 정취와 분위기를 한껏 담으며 외출을 나가게 해주었다. 마치 레드카펫을 깔고 외출을 하는 느낌이랄까. 주차를 제외한 모든것이 완벽했다. 잘 살았고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