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정말 가성비 최고입니다! 베란다에서 북한산이 보이니 좋은 정기를 받는 것 같아요. 아래 상가에는 약국 빵집, 편의점 커피숍까지 있어서 너무 편해요.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이라 애들 늦게 와도 걱정도 안되고... 진짜 최고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 마트, 병원, 영화관, 공원, 하천, 먹자골목 등등 완전 집근처에 있을 것 다 있고 동네 조용하고 치안 좋고 버스도 많고, 평생 이 동네에서 살아왔지만 굉장히 저평가된 살기좋은 지역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정남향이라 겨울에도 해가 깊게 들어오고 거실이 넓어 집이 평수보다 훨씬 커보입니다. 베란다에서 북한산이 보여 가끔 흔들의자에 앉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주방이 작은 편이지만 살림을 많이 하지 않는 나에게는 최적합한 상태입니다. 안방 하나에 작은방 2개인데 방 2개은 넓직하지만 작은 방 하나가 너무 작아 침대와 책상을 겨우 배치할 수 있었습니다. 찻길 앞이라 창문을 열면 시끄럽고 먼지도 많지만 마을 버스 정류장이 건물 앞에 있어서 편안하고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아래 상가에는 병원, 빠리 바게트, 학원, 미용실, 옷가게, 과일가게 등 편의시설이 많아 생활하기가 너무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