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0길 67
노해로60길 67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해충: 1
집주인분과 같은 건물에서 살아서 건물 관리가 잘 되어있음. 벌레 없음. 큰 길가가 아니고 사이길로 들어오는 곳이라 시끄럽지도 않음. 집이 작은게 단점이지만 깔끔하게 사용하는 분이라면 더할나위 없을 듯. 호수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해가 잘드는 편임.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0길 67
집주인분과 같은 건물에서 살아서 건물 관리가 잘 되어있음. 벌레 없음. 큰 길가가 아니고 사이길로 들어오는 곳이라 시끄럽지도 않음. 집이 작은게 단점이지만 깔끔하게 사용하는 분이라면 더할나위 없을 듯. 호수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해가 잘드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