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음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62가길 56

예다음 살아본 후기 1

행운 · 수유2동 거주 19년차
앞이 확트이고 우이천 계곡물이 흘러서 도심속 펜션에 온듯한 느낌이고 북한산 정상이 거실뷰로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