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1. 601동이라 학생들 소리지르고 할때는 너무 시끄러워요. 바로 도로 옆이라 차소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 바로 출입구라 버스정류장 가기에는 가까워서 좋아요 2. 집앞 무인슈퍼만 있고 마트는 언덕내려가면 있기른 한데, 날씨에 따라 언덕 오르내리며 장보러 가기는 힘들어서 인터넷으로 장봤어요. 언덕 중턱에 있는 아파트라 혼자는 괜찮은데, 유모차끌고 다니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노원, 다이소 가는 교통편이 불편해요 언덕 밑에 웬만한 가게들은 다 있긴 하지만 생활패턴에 따라 불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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