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남향 고층 중간동 살았었는데 채광 통풍 다 좋았어요. 곰팡이 없고 집도 따뜻하고 튼튼했음. 구축이지만 평형 대비 구조 좋았어요. 학원도 주변에 보낼 만큼 있고 초등 잘 지내고 갔습니다. 단지가 시끄럽지도 않고요. 역세권은 아니지만 쌍문역 나가는 버스가 계속 와서 원하는 시간에 나가는데에 무리 없음. 재활용은 주 1회. 다만 엘베 느림 아침에 급할 땐 슬픔. 주차는 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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