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당로27길 39
도당로27길 39 살아본 후기 1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집에서만 12년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성인들이되어서 각자인생을 찾아가니 큰일했구나 싶다. 바쁘게만 살아서그런지 아이들에게 소홀했던것도 많았지만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집이다. 뒤돌아보니 인생에서 제일많은 인연이 있었던곳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당로27길 39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집에서만 12년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성인들이되어서 각자인생을 찾아가니 큰일했구나 싶다. 바쁘게만 살아서그런지 아이들에게 소홀했던것도 많았지만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집이다. 뒤돌아보니 인생에서 제일많은 인연이 있었던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