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방학동
20년째 살고 있다 개인사정으로 경기도로 이사 예정이다 조용하고 햇빛도 좋고 환기도 잘되고 앞 두로 뻥 뚫려서 시원하게 잘 살고 있다 햇빛이 너무 좋아서 어쩔땐 소독이 되는 느낌이어 블라인드를 낮시간대에는 치고 살 정도로 햇빛이 좋다 쥐변에 발바닥공원 농협하나로 마트 홈플러스 등 인프라도 좋고 버스 세네정거장몃 정거장이면 방학역 쌍문역 창동역으로 역도 금방 가니까 편리하게살고 있다 5분거리에 학교도 있고 도깨비 시장도 있어서 장보기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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