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방학동
유치원이 있어서 시끄럽지만 귀엽습니다. 아이를 좋아해서 ㅎ 저는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방학시장이나 동네마트도 가깝고 혼자 또는 둘이 살기 좋았어요. 단, 방음이 안 되는지 침대에서 책 읽고 있는데 장판(물데우는거) 소리 난다고 아래층에서 올라온 적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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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동
유치원이 있어서 시끄럽지만 귀엽습니다. 아이를 좋아해서 ㅎ 저는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방학시장이나 동네마트도 가깝고 혼자 또는 둘이 살기 좋았어요. 단, 방음이 안 되는지 침대에서 책 읽고 있는데 장판(물데우는거) 소리 난다고 아래층에서 올라온 적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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