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평균 15-20 나오고 월세 합치면 가격이 좀 쎈데 살아본 원룸 중에 가장 넓규 역이랑 가까워서 좋었어요
아쉬웠던 점
방음
밖에 소리가 다 들려요 밤이 돼도 어둡지 않음
21일 전
빵수니
거주기간 1년~3년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전쯤 살았었어요!
장점은 층간소음이 없고 목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채광은 뭐 잡티 안생기면 다행일 정도로 해가 때려박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방이 원룸인데 큰편이고 앞이 뻥뚤려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없어요.
시장에 둘러싸여있어서 그점도 좋았구요.
단점은 건물 들어오는데 제약이 없는게 불편해요.
12시전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으니...오피스텔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추가로 대로변이라 새벽에 엠뷸런스 지나가면 바로 깹니다.
근데 이 단점들을 다 커버하는건 지하철과의 거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