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동네 자체는 조용하고 가족단위가 많이 살아서 시끄럽지 않고 안전한 분위기입니다. 다만 지금 살고 있는 집처럼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은데 북한산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그런지 여름에 러브버그나 기타 잡벌레들이 많은 편이네요. 요즘 주변에 개발한다고해서 상권도 탄탄해지고 큰마트나 상가도 가까워서 1인 가구든 신혼부부든 다양한 연령대가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대중교통 너무 잘 되어있어요. (창동역주변) 다만 리모델링 공사가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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