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로 158-6 살아본 후기

도봉구 창동

윤솔
우이천이 바로앞에 있어서 매미소리와 새소리에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집도 쾌적하고 샷시가 좋아서 우풍이 들지 않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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