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3가길 30
노해로63가길 30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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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 가족이 살아봤는데 2층이고 여름은 창문 다 여러놓고 선풍기만 틀어도 시원하고 겨울에는 위아래 보일러가 가동되서 연료비도 많이 안들만큼 따뜻하고 삼겹살 생선 꾸워 먹어도 다 문을 열어노면 환기도 잘돼요 큰방은 장농들어가고 침대 들어가도 여유롭고 작은방 1 작은방 2 침대 책상 들어가도 여유롭고 베란다 길고 넒어요 살아본 결과 너무 조았고 창동역에서 5분거리고 이마트도 가깝고 초등학교 중학교도 가까이 있고 조용한 동내이고 10분만 걸어가면 공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