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로63가길 205-11 살아본 후기

도봉구 창동

RnJa · 창제5동 거주 21년차
장점은 옛날 빌라다보니 주거비용이 많이 저렴한 것이 장점인데, 방학역과 창동역 사이에 있어 역세권으로 도보 5분(방학역),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다양한 상권들이 있어서 좋다. 단점은 옛날 빌라다보니 방음이 하나도 안되고 관리가 잘 안되는편이다. 또 2층(새벽에 시끄러운 젊은 여성), 4층(공격성 심한 조현병, 중증 망상장애 있는 할머니) 빌런들이 있었지만 모두 이사가서 현재는 소음으로 고통받을 일 없음.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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