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30년째 살고 있어요. 대형마트(이마트,하나로마트)걸어서 5~10분 가고, 싼(야채,과일)가계가3곳이나 있어서 살기 좋아요. 1,4호선 지하철 걸어서 50미터 출퇴근 좋아요. 바로앞에 초등학교 있고, 중학교.고등학교도 가까운데 여러곳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세권이라 이동할때 시간 절약이 되서 좋으나 역세권이라 지하철 소음이 심해서 안좋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음은 살다보면 익숙해져서 왠만한 시끄러움 아니면 무뎌져요. 주변에 마트도 많고 학교들도 많아서 살기 좋습니다. 추천합니다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