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지하철역 가깝고 생활편의시설 모두 도보권이라 편하고, 채광좋고 조용하고, 초품아, 아동도서관품아, 유치원품아, 주차공간도 여유있어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아요 역이랑 가깝고 학군 생활 마트 등 아주 편하고 남향이라 따뜻해요 주차장이 복잡하긴 한데 넓어서 공간은 있어요 학군도 다 가까워서 아이키우기도 괜찮고 상가에 많이 학원들이 있어서 근거리로 케어 가능해요 주변에 요즘 많이 시설들이 생겨서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영유아 아이를 키우기 좋은 입지예요. 세 돌 된 저희 큰애는 매일같이 아이나라도서관과 로봇박물관에 다닙니다. 단지 내&근처 어린이집 정원도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창동역 도보 역세권, 씨드큐브와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다만 구축이다 보니 지하주차장 자리가 다소 부족하고 (지상주차장은 연식 대비 여유있는 편), 관리비가 좀 높은 편이긴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한 가구당 주차장이 2.2 대 인가여서 여유롭습니다. 창동역이 비교적 가깝고 주변 교통여건이 좋아서 차를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합니다. 바로 뒤로 1호선이 지나가서 시끄러울 거 같았는데 방음벽 덕분인지는 몰라도 열차가 지나가는 줄도 모릅니다. 바로 단지 동쪽에 서울아레나가 생깁니다. 덕분에 중랑천 접근성도 좋아질 것 같고, 공연표도 좀 할인헤 주제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ㅎㅎ 사진미술관, 로봇과학관이 붙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주말에 한가롭게 주변 돌아다니면 정말 볼거리 즐겔거리가 많습니다. 민자역사까지 개장하고나면 쇼핑공간과 메디컬단지도 들어온다고 하니 얼마나 더 좋아질지 모르겠어요. 딱 하나 단점은 부엌 창문을 열어두는 여름엔 자운초교에서 올라오는 먼지가 조금 들어오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아요 주차장 넓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으로는 창동역 가까워서 출퇴근 편하고, 중랑천 공원 산책 좋음. 초등학교 바로 붙어 있어서 애 키우기 최적, 문화센터나 과학관 예정이라 미래 밝아. 대단지라 주차도 넉넉하고 학군 괜찮음. 관리비 평균 20만 정도라 부담 적당. 단점은 97년식 구축이라 저층 어두워 조명 신경 써야 하고, 단지 안 차 많아서 좀 번잡함. 겨울 관리비 30만 넘을 수 있음.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지만 재건축 기대는 글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공간 여유롭고 한적해서 살기 좋아요 서울 끝이라 교통은 불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차 없어서 너무좋고 지하주차장 연결돼서 너무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