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창동역이 가까워서 교통편이 좋고 주변에 대형마트가 많아서 장보기 편리합니다 창동역보다 상대적으로 번화가인 노원역과도 가까워서 백화점, 서점, 문구점 등을 이용하기 편해요 이제는 창동역 자체가 민자역사로 바뀌기 때문에 더 많은 상점들이 들어설거에요 그러면서도 아파트 옆 아레나 (공연장, 영화관, 박물관 등의 멀티플렉스 시설) 주변의 중랑천에는 수변공원이 계속 발전되고 있어서 자연과 도시환경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계속 발전할거에요 집 내부는 30년이 넘었기 때문에 리모델링이 필요할수 있어요 저의 경우는 리모델링한 곳에 들어왔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그리고 요새는 잘 없는 중앙난방이라 따로 보일러를 올리지 않아도 온수가 나와요 보일러쓰다가 중앙난방 쓰면 정말 편해요 쓰레기 버리는 날이 시간별이 아닌 하루 온종일이라 편해요 흠이라면 지하주차장이 좀 먼지가 많습니다 저는 이제 이사 갈건데 솔직히 이사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주변환경이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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