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동아 층간소음·소음 후기 1개무민슬린소음거주기간 1년~3년역에서 가까운 동이라 5분 안에 도어 투 도어 가능해서 편리해요. 동네에 빌라도 없고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안전한 느낌이 듭니다. 겨울에 베란다, 다용도실 너무 추워서 빨래가 마르지 않을 정도고요. 보일러 가동도 잘 안 돼서 항상 털옷 입고 지냈어요.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비행기 이륙 소리 같이 들릴 정도라 이웃 잘못 만나면 괴롭습니다. 분리수거도 수요일 딱 하루고, 저녁에 들어오면 이중 주차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세 들어 살기도 매수용으로도 메리트는 없는 듯해요.더보기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