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1호선 기차길옆 아파트 2층. 겨울에 배란다 문닫고 살땐 모르겠는데 봄가을 배란다 문열고 살면 전철 지나가는 소리 가끔 들려요. 평소 이런거 신경안쓰고 사는편이라 잘 안느끼는데 문득 심하게 느께질때 있어요. 얘민하신분은 싫으실수도. 창동역과 녹천역 사이 산책길 생겨 전 좋아요. 창동역 주변 상점가와는 조금 떨어져있어서 오히려 생활권은 좋아요. 맛집들도 있고. 아파트 자체는 오래된 건물이라 내부 인테리어 충분히 손봐야되요. (층간소음 느껴짐)저는 많이 추워서 창문 모두 교체했어요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저녁엔 주차난 조금 있어요. 그래도 역세권 등 좋은점 많아요. 무엇보다 서울에서 저렴하다는것(단점도 되겠지만). 그래서 주변의 생활권비가 착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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