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제 어린 유년 시절부터 직장인까지 길고도 긴 추억이 담겨 있는 집입니다 분위기 자체는 조용조용하고 살기에 참 좋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나중에 다른 아파트 말고 여기에 쭉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단점으로는 창동역이랑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창동동아 후기 11개 전체 보기
도봉구 창동
제 어린 유년 시절부터 직장인까지 길고도 긴 추억이 담겨 있는 집입니다 분위기 자체는 조용조용하고 살기에 참 좋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나중에 다른 아파트 말고 여기에 쭉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단점으로는 창동역이랑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요
창동동아 후기 1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