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오랜 기간 살았던 집이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변 이웃이 좋으신 분들이라서 좋은 관계 유지하는데 좋았어요~ 시장도 가까워서 장보기도 편리하고요~ 다만 방음이 잘 안되는지 소리가 잘 들려서 시끄러울 때도 종종 있는데 심하지는 않아요~
덕릉로60가길 38 후기 1개 전체 보기
도봉구 창동
오랜 기간 살았던 집이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변 이웃이 좋으신 분들이라서 좋은 관계 유지하는데 좋았어요~ 시장도 가까워서 장보기도 편리하고요~ 다만 방음이 잘 안되는지 소리가 잘 들려서 시끄러울 때도 종종 있는데 심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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