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08길 36
도봉로108길 36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햇빛이 잘 들고, 우선 역에서 10분 이내 거리인 점과 주변에 상권이 좋았던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평수가 너무 작아서 문 열면 바로 침대가 있고 앉아서 식사할 공간 조차 마땅치 않아서 독방생활하는 느낌.. 아마 1년 그 이상 생활해야했다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우울했을 것 같아요.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08길 36
햇빛이 잘 들고, 우선 역에서 10분 이내 거리인 점과 주변에 상권이 좋았던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평수가 너무 작아서 문 열면 바로 침대가 있고 앉아서 식사할 공간 조차 마땅치 않아서 독방생활하는 느낌.. 아마 1년 그 이상 생활해야했다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우울했을 것 같아요.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