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소유한지는 5년이 넘었지만, 리모델링 이후 거주 2년차에 접어듭니다. 쌍문역 역세권에 쌍문역과 우이교에서 버스 이용도 수월해 대중교통 이용은 최고입니다. 자차이용시에도 동부간선도로 진입도 수월하구요. 정남향이라 일조량도 충분해 식물 키우기에도 좋고,늘 해가 잘 들어 기분도 좋아지는 아파트입니다. 쌍리단길, 창동 시장, 이마트,홈플러스등 생활 편이 시설도 좋습니다. 단지가 작아 세대가 얼마 안돼 조용하지만 관리비는 조금 나오는 편입니다. 얼마전 엘리베이터 교체공사를 했는데,지하 주차장까지 확장 공사를 주민이 원하지 않아 1층까지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지하까지는 계단을 이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보니 불편한 점보다 편리하고 좋은 점이 더 많은 아파트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이사오셔서 이웃사촌으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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