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우선 역세권인게 너무 좋고 근처에 식자재 마트나 가게가 많아요 먹을 것도 많고 저는 정말 만족중입니다 쌍문역에 이사와서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집은 원룸인데 조금 넓은 편이라 갑갑한 느낌은 없고 창문도 커서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서울 자취생 한테는 딱 좋은 느낌이에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도봉로114길 42 후기 2개 전체 보기
도봉구 창동
우선 역세권인게 너무 좋고 근처에 식자재 마트나 가게가 많아요 먹을 것도 많고 저는 정말 만족중입니다 쌍문역에 이사와서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집은 원룸인데 조금 넓은 편이라 갑갑한 느낌은 없고 창문도 커서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서울 자취생 한테는 딱 좋은 느낌이에요
도봉로114길 42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