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단지 환경도 좋고, 주차도 편하고, 베란다가 정말 넓어요. 층간 소음도 거의 없고, 최근 엘베도 교체해서 최상입니다. 단지 지하철이 멀어서 버스를 타거나 많이 걸어야 해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이 가까와서 불편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아파트 가격이 안오르는 이유겠죠? ^^;; 한 17년 정도 살았는데, 아주 만족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넓직하니 조용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았던점: 지하주차장이 잘 되어있다. 아파트 내에 차가 없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다. 아쉬웠던점: 버스정류장은 가깝지만 지하철역은 좀 멀다. 근처에 고등학교가 없다. 지하철소리가 들린다. 층간소음이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