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5월에 주민들까리 마을행사도 하고, 지하주차장 도색하고 클래식 음악까지 나옵니다. 가을에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로 안전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신화초 1분 거리고, 개천 조깅 가능하고 주변에 쉴 수 있는 공원도 많아요. 길 건너에는 저렴하게 운동할 수 있는 강북웰빙스포츠센터도 있어서 살기 편하고 조용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 바로 앞이라서 초등학교 자녀가 있다면 추천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이웃이 너무 좋고 학교가 가까워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