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동
아파트에서 살다 결혼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온지 5년째 넘어갑니다. 아파트에서의 불편함은 단독주택에서 해소가 되고, 눈이나 비가 올 때 창문만 열어도 좋은 낭만이 되고, 마당과 옥상이 있어서 아파트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아파트라는 공동주택이란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이 단독주택에 오면서 내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 할 수 있어서 주차는 편하지만 눈은 눈대로 비는 비대로 맞아서 관리를 해야 하지만, 단독주택의 매력에 빠져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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