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0길 7-2
도봉로160길 7-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주택가라 소음이 없고 조용합니다. 지하철이 가까이 지나가나 그렇게 크게 들리는 정도도 아니었네요. 주차는 매우 불편합니다. 저는 차가없었으나 친구나 지인이 오면 주차문제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돈내고 대게 그냥 속 편합니다. 편의점 한블록 전철역도보 10분정도 버스정류장 가깝고 따릉이 대여소도 가깝습니다. 분리수거를 집앞에 그냥 내놓는 방식이라 종종 지저분할때가 많습니다.(수거 차보다는 리어카로 다니시는 분들이 수거 하시는게 더 빠르시더라구요) 음식점도 적당히 있고 동네마트 근거리 홈플러스 전철한정거장 거리라 다닐만 해요. 주변이 거의 노후된 건물들이라 막 깨끗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놀이터도 있고 중랑천리산책로도 10분거리라 산책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