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로164길 33-24 살아본 후기

도봉구 도봉동

누리 · 도봉동 거주 27년차
주택인데 너무 바짝붙어있는 주택밀집 지역이라 옆집소리 잘들리고 모기 날파리 벌레들이 어디서 그렇게 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벌레들 많아요. 오래된 건물이라 군열되고 쉽게 부서지는 곳이 있어요.
3~5년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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