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7길 65
시루봉로27길 6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주택이 많고 동네가 조용해서 소음이 적다. 이웃과 트러블이 일어났던 적도 없다. 도봉역 도보 5분 거리라 편하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 하지만 내가 사는 곳은 주택가다보니 문화생활을 즐길 만한게 근처에 없는 것 같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영화관, 헬스장, 맛집(음식점) 등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의 선택을 위해서는 20분은 걸어나가야한다는게 아쉽다. 물론 그정도 거리로 떨어져있으니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생각하긴하다. 사실 도봉동의 최대장점은 도봉산이 가까운점 인 것같다. 가겹게 둘레길만 걸을 수도 있고 등산으로 하고자하면 여러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산에 올라 탁트인 전망을 바라보면 정말 시원하고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