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봉로27길 65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27길 65

시루봉로27길 6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주민 · 도봉동 거주 19년차
주택이 많고 동네가 조용해서 소음이 적다. 이웃과 트러블이 일어났던 적도 없다. 도봉역 도보 5분 거리라 편하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 하지만 내가 사는 곳은 주택가다보니 문화생활을 즐길 만한게 근처에 없는 것 같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영화관, 헬스장, 맛집(음식점) 등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의 선택을 위해서는 20분은 걸어나가야한다는게 아쉽다. 물론 그정도 거리로 떨어져있으니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생각하긴하다. 사실 도봉동의 최대장점은 도봉산이 가까운점 인 것같다. 가겹게 둘레길만 걸을 수도 있고 등산으로 하고자하면 여러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산에 올라 탁트인 전망을 바라보면 정말 시원하고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