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2001년 입주때부터 10여년 살다가 전세주고 외국생활 6년하고 다시 들어살고 있는데 1000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ㅋ 주로 강남으로 경기도 남부로 일을 하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도 큰 불편함 없구요..양재를 지하철로 출근하는 남편도 책도 보고 유투브 보면서 다니면 된다고 이사할까 건의하면 걍 살자하네요 사람들마다 입장 차이는 있겠지만 가성비로서는 그랑빌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혼때 경기도 신도시 작은평수에 살았었는데 그랑빌은 훨씬 큰평수에 살아도 거의 비슷한 관리비를 내더라구요.. 아이들 건대. 강남역권에도 진입도 수월하고 강남권 아파트로 가서 상대적 빈곤을 느끼며 살기보다 그랑빌은 제게 최적의 주거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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