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살기 시작할 땐 바로 옆에 이마트만 있었는데, 트레이더스까지 생기고 나니 장보거나 먹을 것 사는 것은 집앞 편의점 가듯이 정말 쉽습니다. 특히 행사있는 아침이나, 평상시 밤 9시 30분경 장보러 가면 그날의 신선식품도 싸게 살 수 있어 무엇보다 좋습니다. 단지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사이에 두고 있어 아이가 그동안 학교다니기 너무 좋았습니다. 버스 종점이 가까이 있다보니 시내로 나가는 것도 용이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가용으로 다니려면 철길을 옆에 두고 있어 약간 돌아서 가야한다는 것, 주말에는 마트로 차들이 몰려서 들어올 때 약간 시간이 걸리는 점이 살짝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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