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생활하기 무난했던 동네 기억으로 남아 있다. 우선 단지 자체가 오래된 아파트라 최신 신축 느낌은 아니지만, 그만큼 생활 인프라는 이미 잘 자리 잡혀 있다. 주변에 마트나 병원, 편의시설이 가까워서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했다. 동네 분위기도 비교적 차분해서 밤에도 시끄럽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다. 단지 안은 나무가 많고 산책하기 괜찮은 편이라, 아침이나 저녁에 가볍게 걷기 좋았다. 오래 거주한 주민들이 많아서인지 전체적으로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졌고, 동네 특유의 생활감이 있었다. 교통은 버스 이용은 편한 편이고, 지하철도 조금만 이동하면 이용할 수 있어서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다만 구축 아파트라 겨울에는 단열이나 난방 부분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질 때도 있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상철 소음 분진 심함 아니라고도 하는 사람은 6호라인 뒤쪽인듯 5호라인은 꽤 있음 일반 열차는 그래도 적응 되는데 한번씩 지나가는 직행열차나 화물열차?(뭔지 모름.. 소리만 들려서) 엄청 시끄럽다 1호선, 종로 출퇴근자에게 좋은 위치이지만 광운대행이라는 엄청난 변수로 인해 퇴근길 항상 지하철 실시간 위치 확인을 해야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1호선 출퇴근 편리 조용 주변 편의시설은 없는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매우 좋고 역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소음이 크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변 상권이 좀 적지만 이마트 도보로 가능하고 하천변이라 산채이나 운동하기 좋습니다. 송전탑은 좀 거슬리는데 뭐 2-3년이면 사라진다니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동북선도 2-3년 정도면 개통할테시 여건은 확실히 좋아질거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