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425-43
제이하우스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 소음: 1
- 해충: 1
주차는 살짝 불편해요 오후3시쯤 햇빛 잘 들어오고 여름엔 습하지않고 겨울엔 좀 건조해요 곰팡이 하나도 없구여 화장실은 창문이 있어서 환기 잘돼요 층간소음은 딱히 없었어요 간혹 윗집에 친구들 불러오면 시끄러워서 관리인한테 연락하면 바로 조용해집니다 5년 이상 살면서 딱 한번 윗집에 올라갔고 그 이후로는 다들 조용히 사셔요 택배도 안훔쳐가고 너무 착한 세입자들이셔서 살기 좋아요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모두 가까워 위치가 좋았습니다